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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 위원회 출범

기사승인 2022.07.28  16: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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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주 초대 위원장, 증모기술 보급 확대•미용실 매출 증대 활동 강화

이선심 미용사회중앙회장이 증모가발특별위원회 발족 의미를 설명하는 개회사를 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국내 최대 뷰티직능 단체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산하 위원회에 증모가발특별위원회가 추가된다.

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25일 중앙회 교육장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증모가발위원회는 앞으로 두피와 모발을 케어하면서 탈모부위만 완벽하게 커버하는 머리숱 보강 기술인 증모술 실전 기술 전수를 통해 미용실 매출증대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선심 미용사회중앙회장은 이날 발족식에서 증모가발특별위원회 송현주 위원장, 김호 부위원장, 김명순 부위원장, 김승연 총무 등 집행부와 함께 90여명의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위원회 송현주 위원장(왼쪽)과 김호 부위원장이 이선심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선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홰 “탈모인구 증가 등 시대변화와 함께 미용실에서도 새로운 매뉴얼 개발 등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고 있다”고 전제하고 “오늘 발족하는 증모가발위원회가 전국 미용인들의 업권보호와 숍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현주 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특별위원장은 발족사에서 “증모술은 우리 미용인들의 전문분야인 머리카락을 활용해서 숱을 보강하는 기술”이라면서 “모발 손실로 고통받는 탈모증은 두피와 모발에 대한 깊은 지식과 모발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우리 미용인들만이 할 수 있는, 그리고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가닥 증모술부터 가발까지 탈모 1%~100%까지 모든 유형별, 진행상황에 맞춰 완벽한 탈모커버는 물론 탈모인의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 이 시대가 미용인에게 요구하는 임무일 것”이라며 “증모술은 모발과 두피는 최상의 환경으로 관리하면서 탈모는 완벽하게 커버하는 기술.”이라고 밝혔다.

송현주 위원장은 이날 증모가발 위원회의 위원장으로써 3가지를 약속했다. 주요 내용은 첫째.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위원회는 10년간 연구한 150여가지의 탈모커버 기술을 바탕으로 전국의 대한미용사회 회원님들께서 ‘미용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술’들을 전수한다.

둘째. 모발이 없는 부분에 숱을 보강하는 증모술과 모발손상없이 다양한 멋내기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술을 토대로 털에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하여 미용인의 권위를 격상시킨다.셋째.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헌한다 등이다.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 위원회는 앞으로 중앙회에서 추진하는 모든 페스티벌의 ‘증모가발’부문에 참여하여 미용과 증모술을 접목한 작품들을 출품할 계획이다.

특히 증모가발 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대상으로 기술강사를 배출하고, 중앙회에서 강의할 수 있는 교육커리큘럼을 개발해서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원들이 부담없이 참여하고, 샵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기술들을 전수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올해 안에 증모가발 기술을 집필한 교재를 발간하여 많은 미용인들이 교육 이수 후에도 기술 숙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호 미용사회중앙회 증모가발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미용사회중앙회 산하 위원회에 증모가발위원회 신설을 결단해 준 이선심 회장님께 감사한다”면서 “앞으로 급증하는 탈모인구를 위한 증모술 등 미용실 매뉴얼 개발을 통한 숍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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