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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초기 창업기업 자금조달 쉬워진다

기사승인 2018.10.30  1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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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억 원 규모, 보건산업 초기 창업지원 펀드 결성

[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보건복지부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창업 촉진을 위한 300억 원 규모의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를 결성하여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는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창의적·도전적 아이디어의 제품화와 창업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의료현장 수요를 잘 알고 있는 병원·보건의료인 등의 창업을 집중 지원한다.

보건산업 초기 기술창업 펀드는 그동안 보건산업 분야 벤처캐피탈이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액 이상의 매출액을 요구하기 때문에 투자가 빠른 상장 직전 단계 기업 등에 집중되어 초기 창업기업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조성되었다.

보건복지부가 180억 원 출자하고 120억 원의 민간 자금을 유치해 총 3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번 펀드는 위험성은 높지만 유망한 초기 창업기업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번 펀드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건산업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마중물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창업기업이 데스밸리 극복 및 성공사례 창출로 후속 민간투자 활성화되는 선순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보건산업 창업 생태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보건산업 초기 창업지원 펀드는 10년의 운용기간을 두며 운용 펀드사인 시너지아이비투자 주식회사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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