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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 박람회, KOTRA 한국관 첫 참가 420만 달러 규모 상담액 성과 올려

기사승인 2022.09.23  1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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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페어, 단체관 성과 향상 솔루션 도입으로 편의성 향상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지난 8일 개최된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 박람회’ 최초의 KOTRA 한국관 런칭에 마이페어의 ‘단체관 성과 향상 솔루션’을 도입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Parc des expositions de Paris Nord Villepinte)에서 개최되어 66개 국가에서 2,269개 기업이 참가하고, 147개 국가에서 58,688명이 방문했다. KOTRA 한국관에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인 ▲아니 ▲아날로기즘 ▲오두제 ▲이월의산 ▲샤픈고트 ▲샤이닝마블 ▲만델링커피 ▲퓨처라이팅 ▲저스트크리에이션 ▲코스틱 10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첫 참가임에도 바이어와 총 293건 상담을 성사하고 약 4백2십만 달러 규모의 상담액을 기록했으며, 계약추진액 약 1백6십만 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이페어의 ‘단체관 성과 향상 솔루션’은 한국관 운영 및 사업 참여기업의 준비 과정을 개선하기 위한 ‘단체관 운영 시스템’과 박람회 참가 성과를 높이기 위한 ‘성과 분석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이 솔루션을 통해 사업 참여기업은 박람회 참가 목표에 맞는 체크리스트를 제공받아 체계적이고 간편하게 부스 준비를 진행할 수 있다. 동시에 단체관 관리자는 사업 참여기업의 준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참가 성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번 KOTRA 한국관에는 이 솔루션이 최초로 적용되었다.

마이페어 김현화 대표는 “한국관 참가 성과에서 만족한 기업들이 다음에는 개별 부스를 통해 더 적극적으로 박람회를 활용하고 싶어해 보람 있었다”고 말하며 “한국관은 보통 해외 박람회 초보 기업들이 많이 참가하기 때문에 노하우를 적용한 많은 지원이 필요한 것을 절감했다”며 “한국관을 이용하는 우리 수출 유망 기업들이 박람회에서 목표로 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단체관 성과 솔루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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