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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 힘든 피부 관리, 저자극 뷰티 아이템으로

기사승인 2022.09.16  1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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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 피부 케어 돕는 저자극성 세안제, 바디 스크럽, 핸드크림, 비건 립밤 추천

 

<센텔리안24 ‘마데카 클렌징 라인 3종’, 헉슬리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아떼 ‘어센틱 립밤’>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한 환절기에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뾰루지나 각질, 탄력 저하, 주름 생성, 피부 건조증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피부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기까지 많은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고 예민해진 피부는 작은 외부 자극에도 쉽게 민감해지기 때문에 평소 피부 상태를 고려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라 뷰티업계에서는 환절기를 대비해 믿을 수 있는 성분의 저자극 클렌징 제품이나 바디 스크럽, 자연 유래 성분의 핸드크림, 비건 인증 립밤 등 다양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민감한 피부는 세안에도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특히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클렌징 라인’ 3종은 각각 젤, 폼, 오일 형태로 피부 타입에 따라 맞춤형 세안이 가능한 저자극 클렌징 제품이다. 전 제품은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을 함유해 세정과 진정, 보습에 도움을 준다.

대표 제품인 ‘마데카 살리실산 클렌징 젤’은 산뜻한 타입의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클렌저다. 임상을 통해 즉각적인 피지(유분) 감소 및 항균 효과가 확인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고 건조한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다. ‘마데카 아미노산 클렌징 폼’은 수분 부족으로 각질이 일어난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씻어주는 저자극 클렌저로, 미세먼지 모사체를 99% 세정한다. ‘마데카 병풀 딥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과 노폐물은 물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까지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으며 병풀 오일을 담아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얼굴에 비해 바디 피부 관리에는 소홀해질 수 있는데, 바디 피부 또한 손상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섬세하게 관리해야 한다.

헉슬리의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는 바디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저자극 각질 케어 제품이다. 제품은 지중해 화산암을 가공해 얻은 자연유래 스크럽 입자 펄라이트가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또한 촉촉한 수분감의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스크럽 이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감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고운 입자의 모래알 텍스처에 물을 더하면 풍성한 거품이 형성되며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순하게 스크럽과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후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가 철저해지면서 손 케어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잦은 손 세정은 습진 등 피부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어 핸드크림 사용이 필수적이다.

버츠비가 새롭게 선보인 ’헴프 핸드크림’은 비타민E와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미국 타임지 선정 세계 6대 수퍼푸드로 선정된 헴프씨드의 오일(삼씨오일)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졌다.

제품은 끈적임 없는 가벼운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파라벤 7종,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4종을 무첨가한 99%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입술은 계절이나 생활 습관에 따라 쉽게 트고 거칠어지기 쉬워 립밤 등으로 틈틈이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떼의 ‘어센틱 립밤’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인증 립밤으로, 프랑스 이브(EVE)로부터 인증 받았다. 파인애플에서 유래한 브로멜라인 성분이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해주고, 복숭아씨에서 추출한 천연 오일이 보습을 더해 입술을 촉촉하게 해준다. 또한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피토스쿠알란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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