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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24대 집행부 출범

기사승인 2020.09.23  0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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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2일 제356차 이사회의서 상견례…부회장 10인 이사 38인 임명장 수여

이선심 24대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가운데)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대한미용사회중앙회(중앙회장 이선심) 24대 집행부가 출범했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지난 9월22일 24대 집행부 상견례를 위한 제356차 이사회의를 개최, 새로운 이사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김홍백 사무총장에 대한 인준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의에서 이선심 중앙회장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대한미용사회 24대 집행부를 지역 안배와 조직화합 참신한 인물 발탁이라는 원칙하에 엄선하여 오늘 집행부가 출범할 수 있었다.”며 “임원진 모두가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통합과 화합이라는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24대 임원진 현황

이날 이사회의에 앞서 오정순 하종순 강경남 고문과 설영희 전부회장 김명자 감사 이남길 전사무총장 등 원로들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이에 대해 이선심 중앙회장은 “오늘날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있기까지 밑거름이 되어주신 고문님들을 뜻깊은 날 초대했고 작은 정성으로 세족식을 준비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고문들에게 직접 세족식을 거행했다.

오정순 고문은 “26년만에 중앙회 사무실에 다시 방문해서 감회가 새롭다”면서 “새롭게 출범하는 중앙회가 새롭게 혁신해서 미용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면  회원들의 신뢰가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출범하는 24대 집행부에 대해서 덕담으로 화답했다.

이날 초대된 원로 모두가 24대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해주었으며, 지하 2층 교육장부터 지하 1층 도제센터, 1층 등을 둘러보았다. 

이날 안건으로는 공석인 중앙회 사무총장에 대해 공개채용 후 회장단회의 심의를 거쳐 사무총장 후보로 선정된 김홍백 사무총장에 대해 의사회의 의결로 인준했다.

24대 집행부 사무총장으로 인준된 김홍백 사무총장은 본회 사무국장 교육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사무총장에 인준된 김홍백 사무총장은 “대한미용사회 실무책임자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아서 이선심 중앙회장님을 보필하면서 중앙회가 개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보고사항으로는 노재웅(경기 광주시 전지부장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소 접수 건이 보됐고, 여러 부회장과 이사들은 이구동성으로 회원 제명 징계에 신중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대한미용사회는 새롭게 중앙회 집행부가 출범함에 따라 각 위원회 정비, 신임 회장의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현안 해결 등에 매진할 계획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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