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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할수록 활발한 모공각화증, 겨울철 집중 케어 필요

기사승인 2018.11.07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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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라벨영 ‘꼬꼬 라인’

[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팔이나 다리 등 신체 표면에 오돌토돌한 작은 돌기가 나타나 일명 ‘닭살 피부’라 불리는 모공각화증. 증상의 경중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의 30% 정도가 앓는 비교적 흔한 피부질환이다.

건강한 피부의 재생 과정을 고려한다면 노출에 대한 관심이 다소 사라진 겨울이 모공각화증 관리에는 더 적기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건조한 환경에서 더 활발하게 일어나는 모공각화증상에 겨울철 집중 케어는 증상의 악화를 막고 시간적 여유를 두고 완화할 수 있어 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모공각화증이 나타나면 긁거나 짜는 행동은 금물이고 때를 미는 등 물리적 자극은 다른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자제해야 한다. 샤워 시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클렌저와 각질 관리 제품은 저자극 성분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보습력이 탁월한 코코넛 오일이나 시어버터 등 천연 성분이 함유된 보습크림을 덧바르는 것으로도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대표 성분인 세라마이드를 캡슐화해 흡수력을 강화했다. 피부 보호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건조한 바디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주고 파라벤, 합성색소, 인공향료 등 7가지 성분을 미포함, 알러지 테스트와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피부 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인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집중적인 보습이 필요한 모든 곳에 뛰어나게 작용하는 크림이다. 강력보습은 물론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피부 본연의 장벽 기능을 튼튼하게 해줘 모공각화증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다.

건조함에 취약한 모공각화증 피부에 특화된 라인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라벨영의 꼬꼬 라인은 고보습 수분충전이 가능한 코코넛 성분이 함유된 꼬꼬비누(정식명칭: 쇼킹바디바 꼬꼬 버전)과 꼬꼬바디크림크림(정식명칭:쇼킹바디크림 꼬꼬버전)으로 클렌징부터 크림까지 목마른 닭살 바디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꼬꼬 비누는 모공각화증 피부뿐만 아니라 뱀살처럼 하얗게 피부가 일어나는 증상을 완화하며 꾸준한 사용으로 튼 살 개선 효과도 있다. 모공각화증에 과한 자극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파라벤, 벤조페논 등 총 10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최소한의 자극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바디 전용 비누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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