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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코바이오, 제 41회 일본미용외과학회 참여…일본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

기사승인 2018.11.07  17: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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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엑소좀(Exosome) 분야의 글로벌 바이오 벤처 ㈜엑소코바이오가 지난달 25일과 26일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제41회 일본미용외과학회에 참여했다. ㈜엑소코바이오는 학회 현장에서 일본 현지의 의료 관계자 및 전문가에게 줄기세포 엑소좀(ASC-EXOSOME™) 기반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학회에서는 ㈜엑소코바이오의 특허 출원 성분인 엑소좀(ASC-EXOSOME™)을 함유한 전문가용 클리닉 제품 ‘ASCE+’를 비롯해 프리미엄 엑소좀 화장품인 ‘엑소마지(EXO MAGE)’, 데일리 엑소좀 스킨케어 브랜드 ‘셀트윗(Celltweet)’ 등을 소개하며 엑소좀 기술과 상용화 성과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엑소좀(ASC-EXOSOME™)은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Exosome)을 ㈜엑소코바이오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정제한 원료로,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엑소좀(ASC-EXOSOME™)을 함유한 제품 중 최근 국내에도 선보인 ‘ASCE+’는 무균 제조공정으로 생산된 동결건조 엑소좀 및 다양한 유효 성분을 함유한 파우더 앰플과 액상 앰플을 섞어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엑소좀 기반 메조테라피(Mesotherapy) 제품이다. 탁월한 피부 손상 개선 효과와 항염 효과를 가졌으며 히알루론산, 성장인자복합물, 레티놀 등도 다량 함유해 젊고 건강한 피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ASCE+’는 전문가용 클리닉 제품인 만큼 학회 현장에서도 현지 의사 및 업계 전문가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안전성과 자연스러운 미용 시술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시장에 ASCE+를 비롯한 자사 엑소좀 제품의 효능을 알릴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학회였다”며 “국내 엑소좀 분야 선두기업으로서 다양한 기회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엑소좀 성분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쓸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엑소코바이오는 줄기세포 엑소좀(ASC-EXOSOME™)의 획기적인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 및 피부 개선 효능을 확인해 관련 논문을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또한 줄기세포 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바이오인포먼트(Bioinfor mant)’가 공개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엑소좀 스타트업 4곳’에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소개되기도 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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