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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색조 브랜드 '잉글롯' , 한국에 재런칭

기사승인 2018.11.06  02: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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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현대百면세점 입점…히트 아이템 500여 종 선보여

▲유럽 색조 브랜드 잉글롯이 지난 1일 삼성동 현대백화점 면세점 9층에 잉글롯 매장을 열었다.

[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We are for you." 맥(MAC), 바비브라운(Babbi Brown), 디올(Dior), 샤넬(CHANEL)과 더불어 글로벌 프리미엄 색조 메이크업으로 손꼽히는 잉글롯(INGLOT)이 한국에 다시 선보였다.

한국 공식수입사인 에임즈피엔엘(대표 김미지)은 지난 11월 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면세점에서 잉글롯 히트아이템 500여 종을 선정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83년 폴란드에서 프리미엄 색조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잉글롯은 탁월한 발색력과 나만의 제품을 조합한 팔레트 시스템으로 유럽의 대표적인 메이크업 브랜드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특히 런칭 초기부터 추구해온 동물실험 금지, 무 파라벤 정책 등 친환경 화장품으로 대외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에임즈피엔엘 김미지 대표

에임즈피엔엘 김미지 대표는 "글로벌 색조 브랜드로서 잉글롯의 위상은 이미 전 세계 셀럽과 메이크업아티스트로부터 나온다"며 "제니퍼 로페즈와 함께 출시한 메이크업 라인과 10여 편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협업, 그리고 뉴욕, 파리컬렉션 등 수많은 패션쇼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잉글롯은 유럽, 미국, 중동, 중국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 진출했고 세포라, 부츠, 레뚜알 등 뷰티스토어와 유명 백화점 등에 유통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경우,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대, 신세계, 올리브영 등 온ㆍ오프라인 등에 본격적인 출점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잉글롯은 전체 2000여 개의 제품 중, 유럽, 중동, 미국 등 각 국가별 특성에 맞춘 아이템을 선별해 판매하고 있다. 한국은 △립스틱 △피그먼트 △섀도 △하이라이터 △네일폴리쉬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색상과 피부톤을 고려한 인기 아이템 500여 종을 선별해 런칭했다.

이에 대해 에임즈피엔엘 김 대표는 "유럽은 누디하고 다운된 색상을 좋아한다면, 한국은  피치하고 코랄한 컬러를 선호한다"며 "본사 연구원, 메이크업 아티스트와의 수많은 논의 끝에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고객에 맞는 색상과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임즈피엔엘은 잉글롯 재런칭에 맞춰, 구매고객 대상의 경품행사와 뷰티 인플언서 초청 이벤트 등 대규모 마케팅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11월 중순에 뷰티 인플언서 대상의 리뷰 품평과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공동으로 왕홍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을 활용한 신제품 후기, 메이크업 유투브 방송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초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쓸 방침이다.

한편 잉글롯 한국 공식수입사인 에임즈피엔엘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권에 판매를 갖고 있다. 또한 국내 유명 메이크업 이티스트인 육정신 원장을 잉글롯 수석 아티스트로 영입했다.

▲잉글롯 본사 마그다 교육팀장은 잉글롯 한국 런칭에 맞춰 에임즈피엔엘을 방문해 판매교육과 메이크업 시연을 했다. 사진은 잉글롯 수석 아티스트로 영입된 육정신 원장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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