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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비 당근오일, 룩앳미 방송전파

기사승인 2018.11.02  0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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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every1 뷰티 큐레이팅쇼 ‘룩앳미’서 한방울의 기적 뷰티템으로 소개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제주 유래성분들로 만든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오린비 제주레시피 더 퓨어오일’이 지난 31일 MBC every1의 뷰티 큐레이팅 쇼 ‘룩앳미’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소윤에 의해 소개된 후 많은 화제를 몰고 있다.

이날 방송된 룩앳미의 주제는 ‘건조한 피부를 구원하는 한방울의 기적 뷰티템’으로 뷰티 크리에이터 소윤은 평소 사용하는 뷰티템으로 오린비 제주레시피 더 퓨어오일을 소개했다.

소윤은 해당 제품을 소개하며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에 반드시 필요한 기적 같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메인 MC인 리지와 남보라는 피부가 지성인 사람들은 트러블을 걱정하고 무거운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자, 소윤은 식물성 자연 유래 성분의 오일을 사용했기 때문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윤은 오일에 들어가는 성분을 알아 맞춰 보라며 녹황색 채소, 베타카로틴, 비타닌A, 케이크, 말 등의 힌트를 주자 여자친구 소원이 가장 먼저 정답인 ‘당근’을 외쳤다. 이에 남보라는 오일에 당근이 들어 간다니 신기하다고 하자, 재경은 제주도는 맑은 공기와 영양이 풍부한 토양 때문에 당근의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거들었다.

이날 오린비 제주레시피 더 퓨어오일을 발라본 출연자들 중 리지는 “부드러우면서도 수분크림처럼 빨리 흡수돼 피부가 당기고 예민할 때 금방 진정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소원은 “헤어에 살짝 발라보니 윤기가 돌면서 머릿결이 좋아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보라는 “보습막이 감싸주는 느낌”이라며 핸드 오일로 사용하겠다고 했으며, 재경은 향을 맡아본 뒤 “내가 좋아하는 베르가못의 시트러스 향”이라며 아로마 테라피를 하듯 사용해도 좋겠다는 평을 남겼다. 이에 소윤은 비비나 파운데이션에 오일을 2대 1 비율로 섞어서 바르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촉촉한 윤광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는 활용 팁을 함께 소개했다.

한편 오린비 제주레시피 더 퓨어오일은 자연 유래 성분 97.99%를 함유한 인공향, 인공색소 무첨가 제품이다. 수확부터 숙성까지 약 90일이 소요되는 제주산 당근 추출물의 10.5%가 함유된 페이셜 오일로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는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다. 또한 부드럽게 발리며 잔여감 없이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요즘 같은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활력을 부여할 수 있다.

오린비는 코스메틱 전문기업 ㈜빅디테일에서 2016년초 런칭한 브랜드이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힐링 섬으로 유명한 제주의 자원들을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오린비 관계자는 “제주레시피의 컨셉을 갖고 있는 오린비는 제주 용암해수, 한라산 백화고, 제주 당근, 제주 레드비트 등을 활용한 제품들을 발표해왔다. 해외 고객들도 오린비의 컨셉과 제품력을 인정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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