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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위한 도움의 손길… 라벨영, ‘ THE 선한 바자회’ 후원

기사승인 2018.11.01  1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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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행복한 과례마을 축제 THE 선한 바자회’에 약 3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 대전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바자회 후원에는 ‘쇼킹반반쿠션’ 외 ‘쇼킹바디스크럽’, ‘쇼킹대디크림’, ‘빵꾸팩’ 등 다양한 제품이 선정됐다.

쇼킹대디크림은 검버섯, 기미, 잡티 등 얼굴을 비롯해 등과 같은 피부에 생긴 각종 블랙스팟을 집중케어하는 바디전용 화이트닝 제품으로 일명 ’슈퍼맨 등크림’으로 불리고 있다. 화이트닝케어에 탁월한 비타민C 성분 1,000ppm과 식약처에서 고시한 미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한 미백 기능성 전문 프리미엄 크림으로 바디 피부를 환하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후원이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에 전문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복지센터 대전 기독교사회복지관이 주관한 행사다. 수익금은 지역사회 편의시설 마련과 지역 저소득 가정 난방유 지급, 청소년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대전지역 소외계층이 라벨영의 대표 제품과 함께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올해 겨울을 안전하게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도권에 국한된 후원이 아닌 전국적인 복지 후원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독특한 쓰임과 활용도가 뛰어난 신개념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는 라벨영은 대학생 주최 행사와 사회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보육원, (사)한국미혼모협회, 노인복지시설 등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이어 기아대책과 정기 후원 협약을 맺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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