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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 이제 다시 중국 뷰티시장을 겨냥할 때!

기사승인 2018.10.29  12: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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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베이징 국제 미용 박람회 한국관 참가

 

 

[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해외전시주관업체 코이코(대표 김성수)는 오는 2019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국가회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베이징 국제 미용박람회(CIBE)'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중국 베이징 미용박람회 (China International Beauty Expo Beijing 2019)는 광저우미용박람회의 주최사와 중국 국제 바디케어 뷰티 미용박람회 주최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전시회이다. 중국 국제 바디케어 뷰티 미용박람회 주최사는 2000년부터 총 19회의 바디케어 전시회를 진행하였으며 중국 내 관련 전문성과 인지도에 있어서 매우 뛰어남을 자랑한다. 이에 광저우미용박람회 주최사는 2017년도부터 투자 및 공동주최를 결정하였으며 두 주최사의 공동 주최로 동 전시회는 화북, 동북 및 주변 지역의 뷰티시장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동 전시회는 뷰티와 바디의 케어분야에서 타 베이징 뷰티 전시회와 비교했을 때 보다 최적화 되어있다. 고급기술학술회의, 신제품발표회, 포럼, 전문기술세미나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동북 뷰티산업에 대한 트랜드를 알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전시회의 해외 참가사 중 한국 참가사 비중이 가장 높으며 동 전시회 주최사 뿐 아니라 중국내 바이어 역시도 한국 뷰티 트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국제관 중 가장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베이징은 중국의 수도 인만큼 수많은 중국 미용 업계의 회사들이 본사로 두고 있어 중국시장 진출을 공략하는 한국 업체의 새로운 도약이 될 수 있는 지역으로 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내 뷰티에 대한 신흥 산업들이 큰 폭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의료미용 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의료미용 관련 업체는 전시 참가를 통해 브랜드 런칭 및 홍보의 기회가 주어 질 것으로 보인다.

2019 중국 베이징 미용 박람회의 한국관을 주관하는 코이코의 김 성수 대표는“현재 한중관계가 정상화 되면서 한국 업체의 중국시장 진출 규제가 없으며, 중국 시장을 잠시 보류하였던 많은 한국 뷰티 업체들은 다시 중국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추세이다. 이 시점에서 이번 중국 베이징 미용박람회에 대한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며 이 외 다른 중국 지역 뷰티박람회를 참가 예정인 업체들에게 좋은 시작으로 보여 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하였다.

2019 중국 베이징 미용 박람회(CIBE)에 참가 문의나, 기타 관련 전시회들의 참가문의는 코이코(KOECO. 02-577-5927, info@thekoeco.com)으로 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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